|
오릭스 이대호의 방망이가 불을 뿜었다. 이틀 만에 홈런포를 가동한 것도 모자라, 멀티홈런을 때려냈다.
나머지 타석에서도 모두 안타가 나왔다. 2회 첫 타석에서도 초구 직구를 밀어쳐 우익선상에 떨어지는 2루타를 날렸다. 6회 1사 1루서는 깔끔한 중전안타로 찬스를 이어갔다.
<이명노 기자 nirvana@sportschosun.com, 동영상=http://www.youtube.com/watch?v=tVUDxIwpHS0>
|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당신이 좋아할만한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