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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 간판타자 최형우가 KIA 좌완 에이스 양현종을 상대로 시즌 11호 홈런을 터트렸다.
이로써 최형우는 지난 22일 대구 LG전 이후 6일 만에 11번째 홈런을 날리면서 KIA 나지완과 나란히 홈런 부문 공동 4위로 올라섰다.
대구=이원만 기자 wma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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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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