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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 간판타자 최형우가 이틀 연속 홈런포를 가동하며 거포 본능을 과시했다.
전날에도 1회 동점 솔로홈런을 날렸던 최형우는 이틀 연속 홈런으로 시즌 홈런수를 12개로 늘리며 홈런부문에서 KIA 나지완과 함께 공동 4위로 올라섰다. 타점 부문에서도 팀 동료 이승엽, 두산 홍성흔과 함께 나란히 43타점째를 올리며 공동 6위까지 순위를 끌어올렸다.
대구=이원만 기자 wma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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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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