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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 이승엽이 추격의 그랜드슬램으로 통산 353호 홈런을 장식했다.
한편, 삼성은 이승엽의 홈런포에 힘입어 6-9까지 따라붙었다.
잠실=이명노 기자 nirvana@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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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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