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프로야구 신시내티의 추신수(31)가 7경기 연속안타 행진을 이어갔다.
첫 타석에서 안타에 이어 허무하게 아웃된 뒤로 추신수는 안타를 추가하지 못했다. 3회초 1사 2루에서는 중견수 뜬공에 그쳤고, 6회와 9회에는 선두타자로 나와 똑같이 2루수 땅볼로 물러났다. 신시내티는 0대2로 졌다.
이원만 기자 wman@sportschosun.com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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