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C가 시즌 5번째 홈경기 매진을 기록했다.
12일 창원 마산구장에서 열린 NC-롯데전은 경기 시작 2시간 후인 8시 30분, 1만4164석이 꽉 들어차면서 매진을 기록했다. 시즌 5번째 매진이다.
롯데와의 부산-경남 라이벌전이 열리면서 경기 시작 전부터 야구장 안팎의 열기는 뜨거웠다. 그 결과 경기 시작 후에도 꾸준히 관중이 입장해 지난 4월 2일 개막전 이후 롯데전 2번째 매진을 기록할 수 있었다.
창원=이명노 기자 nirvana@sportschosun.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