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 양키스의 홈런 타자 알렉스 로드리게스의 복귀가 임박했다.
뉴욕 양키스는 23일부터 텍사스주 알링턴에서 텍사스 레인저스와 원정 4연전을 갖는다. 하지만 양키스는 아직 로드리게스의 향후 거취에 대해 어떤 코멘트도 하지 않고 있다. 양키스는 이번 시즌 전반기를 51승44패로 아메리칸리그 동부지구 4위로 마쳤다.
로드리게스는 양키스와 2017년까지 계약돼 있다.
노주환 기자 nogoon@sportschosun.com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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