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리블랜드 추신수가 후반기 첫 경기에서 안타를 신고했다. 13경기 연속 안타행진을 이어가게 됐다.
한편, 6회말 네 번째 타석에서는 삼진을 당해 아쉬움을 남겼다. 추신수는 타율 2할8푼7리를 유지했다.
김 용 기자 awesome@sportschosun.com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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