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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산이 포수 박세혁을 1군으로 올렸다. 대신 오재일이 내려갔다.
지난 6월 1군에 올라온 오재일은 강렬한 타격능력을 선보이기도 했다. 하지만 점점 나빠지기 시작했다. 올해 21경기에서 2할3푼3리, 2홈런, 11타점을 기록하고 있다. 목동=류동혁 기자 sfryu@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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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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