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이저리그 사무국은 30일(한국시각) 마이애미 말린스의 마무리 투수 스티브 시섹과 선발 호세 페르난데스가 내셔널리그 주간 MVP에 선정됐다고 발표했다. 시에크는 지난 주 실점없이 5세이브, 페르난데스는 2승, 평균자책점 2.40을 기록했다.
토론토 블루제이스 지명타자 엔카네시온은 아메리칸리그 주간 MVP에 뽑혔다. 엔카네시온은 지난 주 타율 5할2푼, 2홈런, 8타점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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