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 2-4일 이마트 그린데이 행사

기사입력 2013-07-31 12:42


SK는 8월 2일∼4일 두산과의 인천 홈 3연전에 '이마트 그린데이'를 실시한다.

'이마트 그린데이'는 올시즌 야구장에서 처음 시행하는 그린 스포츠 행사로 SK 선수단은 이 기간 동안 폐 페트병을 재활용하여 제작한 친환경 고기능성 그린 유니폼을 착용하고 경기에 출전할 예정이다.

2일∼4일 사흘간 야구장 내외에서 각종 이벤트가 열린다. 3일 오후 1시 문학구장 내 그린존에서는 '내가 생각하는 친환경 야구장'이라는 주제로 '제 4회 이마트 그린데이 친환경 사생대회'가 실시된다. 참가대상은 초등학생이 포함된 50가족(직계가족 최대 4명 가능)으로 구단 홈페이지에서 선착순으로 모집할 예정이다. 4일 오후 5시30분엔 응원단상에서는 해당 선수의 사인이 새겨진 '선수단 애장품 경매'가 진행된다. 이를 통해 조성된 수익금은 온난화 방지 나무 심기에 사용된다.

시구와 시타는 이마트 사회공헌 프로그램인 희망배달캠페인 후원자와 후원아동이 참여한다. 2일 시구와 시타는 이마트 부평점 강인석 점장과 박필우 어린이가, 3일엔 이마트 경기서부권역 총괄 조병종씨와 윤태근 어린이가 맡는다. 또한 마지막 날인 4일 시구와 시타는 이마트 동인천점 최영규 점장과 서은혜 어린이가 한다.
권인하 기자 indyk@sportschosun.com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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