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는 8월 2일∼4일 두산과의 인천 홈 3연전에 '이마트 그린데이'를 실시한다.
시구와 시타는 이마트 사회공헌 프로그램인 희망배달캠페인 후원자와 후원아동이 참여한다. 2일 시구와 시타는 이마트 부평점 강인석 점장과 박필우 어린이가, 3일엔 이마트 경기서부권역 총괄 조병종씨와 윤태근 어린이가 맡는다. 또한 마지막 날인 4일 시구와 시타는 이마트 동인천점 최영규 점장과 서은혜 어린이가 한다.
권인하 기자 indyk@sportschosun.com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당신이 좋아할만한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