넥센 히어로즈 김민성이 1일 서울 목동구장에서 벌어진 한화 이글스전에 이번 시즌 처음으로 5번 타순에 이름을 올렸다. 지난해 10월 4일 대전 한화전 이후 무려 302일 만의 5번 출전이다. 그동안 히어로즈는 주로 3번 이택근, 4번 박병호, 5번 강정호로 중심타선을 꾸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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