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 박준서가 13일 잠실구장에서 벌어진 두산전 8회초 2사 1루에서 대타 홈런을 터트렸다. 문규현 대신 9번 타순에 들어간 박준서는 두산 홍상삼의 초구 한가운데 직구(146km)를 통타해 우월 2점 홈런으로 만들었다. 시즌 1호. 0-2로 끌려가던 롯데는 박준서의 이 홈런으로 2-2 동점을 만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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