류중일 감독, "더운날씨에 선수들 집중력 발휘"

기사입력 2013-08-14 21:20


승차 없이 1-2위를 달리고 있는 삼성과 LG가 14일 대구 시민구장에서 만났다. 7회말 2사 1루 삼성 이승엽이 LG 신정락의 투구를 받아쳐 중월 2점홈런을 날렸다. 류중일 감독과 하이파이브를 하는 이승엽.
대구=허상욱 기자 wook@sportschosun.com

/2013.08.14/

삼성 류중일 감독=차우찬이 잘 던졌고 박석민이 타선을 이끌었다. 더운 날씨에 집중력을 발휘했다.

LG 김기태 감독=김재민의 데뷔 첫 안타를 축하한다. 서울 올라가 주 후반 경기 준비 잘 하겠다.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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