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 최 정이 박병호와 어깨를 나란히 했다.
지난 11일 인천 롯데전과 13일 인천 KIA전서 2경기 연속 홈런을 터뜨리며 22호로 박병호 최형우(삼성)와 같은 22개 홈런을 기록했던 최 정은 박병호가 지난 15일 부산 롯데전서 23호를 터뜨리자 이날 다시 따라 잡는 홈런을 터뜨렸다.
이로써 최 정은 자신의 한시즌 최다 홈런인 26개(지난해)에 4개차로 접근했다.
잠실=권인하 기자 indyk@sportschosun.com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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