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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다저스 류현진이 상대투수 호세 페르난데스에게 맞은 안타가 빌미가 돼 뼈아픈 실책을 했다.
두 명의 타자를 땅볼과 내야플라이로 잘 잡은 류현진은 2사 후 상대 투수 호세 페르난데스에게 3구째 중전 안타를 허용했다.
페르난데스는 올시즌 강력한 신인왕 후보답게 위력적인 피칭으로 LA 타선을 1안타로 틀어막고 있다.
다저스는 4회초 현재 0-2로 뒤지고 있다.
류현진 경기 중계는 MBC에서 볼 수 있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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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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