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일 넥센-LG전, 목동구장 알바생이 시구

기사입력 2013-08-20 20:20


넥센 히어로즈는 21일 서울 목동구장에 열리는 LG 트윈스전에 목동구장 친절 아르바이트생 정혜정씨(26)를 시구자로 선정했다고 발표했다.

목동구장 주출입구에서 입장 안내 업무를 맡고 있는 정혜정씨는 "응원하는 팀인 넥센히어로즈에서 시구를 하게 돼 영광이다. 처음 해보는 것이라 너무 떨리지만 열심히 연습해서 멋진 시구 하도록 노력 하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넥센 히어로즈 구단은 야구장에 방문하는 관계자 및 VIP 손님들에게 항상 친절하고 밝은 모습으로 응대하는 정혜정씨를 성실한 업무태도를 높이 평가해 시구자로 선정했다고 밝혔다.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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