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O, 26일 2014년 신인 2차 지명대회 개최

최종수정 2013-08-21 09:56

지난해 열린 2013 신인드래프트 때 지명을 기다리고 있는 선수들. 스포츠조선DB

한국야구위원회(KBO)가 8월 26일 오후 2시 르네상스 서울호텔 3층 다이아몬드 볼룸에서 2014년 프로야구 신인 2차 지명회의를 개최한다.

이번 2차 지명은 지역연고에 관계없이 실시하며, 홀수 라운드는 전년도 성적의 역순(NC-한화-LG-넥센-KIA-롯데-두산-SK-삼성-KT)으로, 짝수 라운드는 전년도 성적 순(KT-삼성-SK-두산-롯데-KIA-넥센-LG-한화-NC)으로 각 구단이 1명씩 지명하여 최종 10라운드까지 진행된다. KT는 1라운드 종료 후 5명의 선수를 특별 지명한다.

2014년 신인 2차지명 대상자는 고등학교 및 대학교 졸업 예정자를 포함하여 약 700여명이며, 지명회의 종료 후 지명 선수의 포토타임도 가질 예정이다.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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