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C 김경문 감독 "무더위에도 열심히 해준 선수들 고맙다"

최종수정 2013-08-21 21:53

NC 김경문 감독. 김경민 기자 kyungmin@sportschosun.com

/ 2013.06.23.

NC는 두산에게 기분좋은 2연승을 달렸다.

NC 김경문 감독은 "무더운 날씨에 열심히 경기에 임해준 선수에게 고맙다"고 짧게 말했다. 잠실=류동혁 기자 sfryu@sportschosun.com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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