승장 김기태 감독 "앞으로 27경기 남았다"

기사입력 2013-08-23 22:43



"앞으로 27경기 남았다."

LG 김기태 감독이 의미심장한 승리소감을 밝혔다.

김 감독은 23일 인천 SK전을 11대5 승리로 이끈 후 "팬과 선수들에게 60승을 축하한다는 말을 하고 싶다"고 말했다. LG는 올시즌 처음으로 60승 고지를 정복한 팀이 됐다.

김 감독은 이어 "앞으로 27경기 남았다"는 말로 코멘트를 끝냈다.


인천=김 용 기자 awesome@sportschosun.com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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