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A 다저스 류현진이 올시즌 첫 사구를 내주는 등 1회 불안한 출발을 보였다.
이어 류현진은 더스틴 페드로이아에게 2루수쪽으로 내야안타를 맞고 1사 1,2루에 몰렸다. 4번 마이크 나폴리를 상대로 바깥쪽으로 81마일짜리 체인지업을 낮게 던졌지만, 중전적시타로 연결되면서 첫 실점했다. 이어 류현진은 쟈니 곰스에게 초구 90마일 직구에 좌중월 3점 홈런을 얻어맞고 4실점째를 기록했다.
노재형 기자 jhno@sportschosun.com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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