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 최형우가 시즌 24호포를 터뜨렸다.
최형우는 29일 문학구장에서 벌어진 SK와의 원정경기서 추격 득점을 올리는 솔로포를 터뜨렸다.
1-5로 뒤진 채 맞은 8회초 1사후 타석에 들어선 최형우는 SK 두 번째 투수 윤길현을 상대로 오른쪽 담장을 훌쩍 넘기는 홈런을 날렸다.
이로써 최형우는 SK 최 정과 홈런 랭킹 공동 2위를 형성하며 선두 박병호(넥센·25개)를 다시 추격했다.
인천=최만식 기자 cms@sportschosun.com
삼성 최형우가 시즌 24호포를 터뜨렸다.
최형우는 29일 문학구장에서 벌어진 SK와의 원정경기서 추격 득점을 올리는 솔로포를 터뜨렸다.
1-5로 뒤진 채 맞은 8회초 1사후 타석에 들어선 최형우는 SK 두 번째 투수 윤길현을 상대로 오른쪽 담장을 훌쩍 넘기는 홈런을 날렸다.
이로써 최형우는 SK 최 정과 홈런 랭킹 공동 2위를 형성하며 선두 박병호(넥센·25개)를 다시 추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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