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시내티 추신수가 4타수 3안타로 쾌조의 타격감을 보였다.
1회초 첫 타석에서 볼넷을 골라 나간 추신수는 브랜든 필립스의 3루타 때 홈을 밟아 선취점을 올렸다. 3회 좌익수 뜬공으로 물러난 추신수는 이후 세 타석에서 안타를 때려냈다.
이명노 기자 nirvana@sportschosun.com
|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당신이 좋아할만한 뉴스
"올림픽 최다 메달! 소년,소녀가 무슨 상관" '中여제' 구아이링,하프파이프 결국 金 마무리 최다 메달 역사...中 프리스타일 스키 '금3, 은3, 동3' 휩쓸어[밀라노 스토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