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가 5일 넥센과의 홈경기에 세계 자살 예방의 날 행사를 실시한다.
한편, 롯데는 지난해부터 조성환이 부산시 정신건강 지킴이 홍보대사로 활동하는 등 시민들에게 정신건강에 대한 인식 확대와 자살 예방을 위해 앞장서고 있다.
이명노 기자 nirvana@sportschosun.com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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