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이 2013년 세계청소년야구선수권대회에서 정상에 올랐다.
일본 에이스 마쓰이 유키는 6이닝 동안 5안타 2실점 호투했지만 우승 문턱에서 좌절했다.
노주환 기자 nogoon@sportschosun.com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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