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동 넥센-삼성전 우천으로 연기

기사입력 2013-09-10 17:38





<
div class='d-none d-xl-flex' style='min-height:90px'>

10일 목동구장에서 열릴 예정이던 넥센-삼성전이 우천으로 연기됐다.

이날 서울 지역은 오후부터 가랑비가 내리기 시작했다.

당초 많은 비가 올 것으로 예보되지는 않았다. 하지만 오후 4시쯤부터 목동구장 하늘에 짙은 비구름이 몰려오면서 빗줄기가 굵어졌다.

이날 취소된 경기는 오는 21일 오후 2시 목동구장에서 치러진다.
목동=최만식 기자 cms@sportschosun.com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당신이 좋아할만한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