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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C가 엔트리를 조정했다.
한편, 황덕균은 지난 8일 인천 SK전에서 프로 데뷔 11년만에 1군 데뷔전을 가졌으나 다시 2군행을 지시받게 됐다. 당시 아웃카운트를 잡지 못하고 2실점했다.
이명노 기자 nirvana@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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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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