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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의 '마당쇠' 김승회가 12일만에 1군에 복귀했다.
내야수 김상호는 올시즌 22경기서 타율 2할5리 3타점을 기록중이다. 2군에서는 68경기서 타율 3할4리 5홈런 42타점을 기록했다.
창원=이명노 기자 nirvana@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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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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