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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8월 한달간 가장 좋은 활약을 보이며 팬들의 높은 지지를 얻은 선수는 LG 봉중근이었다.
어려운 팀 여건 속에서도 홀로 고군분투하고 있는 롯데의 손아섭은 23%의 네티즌 지지를 얻으며 2위를 기록했다. 연일 물오른 타격감을 과시하고 있는 손아섭은 8월 롯데가 치른 21경기에 모두 출장하여 2홈런(홈런 50포인트), 15타점(타점 10포인트), 15득점(득점 5포인트) 카스포인트 698점(종합랭킹 7위)을 추가하며 최다안타 1위(146개), 타율 1위(0.353) 자리를 수성했다.
이외에도 8월 한 달 동안 좋은 모습을 보인 두산 윤명준(카스포인트 664점), 삼성 박석민(카스포인트 621점), 롯데 유먼(카스포인트 619점)이 다소 적은 네티즌의 지지로 뒤를 이었으며, 기타 선수에게 지지를 보인 네티즌은 2%로 기록됐다.
카스포인트 온라인 투표는 2013프로야구에서 일어나는 핫이슈를 바탕으로 매주 새로운 내용의 설문조사를 진행한다. 스포츠 채널 MBC SPORTS+와 젊음을 대표하는 맥주 브랜드 CASS는 시즌 중 카스포인트를 바탕으로 주간 TOP 플레이어와 주간 카스모멘트를 선정해 각각 상금 50만 원을 시상한다.
9월 1주차 주간 TOP 플레이어는 8일 NC와의 경기에서 6⅓이닝 동안 1실점으로 호투한 SK의 세든이 차지했다. 또한, 3일 LG와의 경기에서 오랜만에 1군에 올라와 대타 첫 타석 결승타를 친 SK의 안치용이 카스모멘트로 선정되었다.
카스포인트 라인업 이벤트 및 카스포인트 주간 MVP와 주간 카스모멘트 관련 자세한 내용은 카스포인트 홈페이지(http://www.casspoint.com/)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이명노 기자 nirvana@sportschosun.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