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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시내티 레즈의 1번 타자 추신수가 18경기 연속 출루 행진을 이어갔다. 하지만 무안타에 그쳐 안타 행진은 끊겼다. 시카고 컵스 구원 투수 임창용과의 한국인 맞대결은 이뤄지지 않았다.
추신수는 시즌 타율은 2할9푼.
신시내티가 6대0 완승을 거뒀다. 컵스 중간 불펜 임창용은 등판하지 않았다.
노주환 기자 nogoo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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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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