히로시마 도요 카프가 1997년 이후 16년 만에 A클래스에 들었다.
반면 주니치는 포스트시즌 진출에 실패했다. 주니치가 B클래스에 든 건 2001년 이후 12년 만이다. 다카기 모리마치 주니치 감독(72)은 이날 경기 뒤 이번 시즌을 끝으로 감독직에서 물러나겠다고 밝혔다.
퍼시픽리그에선 라쿠텐 골든이글스가 리그 우승에 매직넘버 2를 남겨두고 있다. 노주환 기자 nogoo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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