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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야구위원회(KBO)는 지난달 27일 잔여경기 일정 발표 이후 25일까지 우천순연된 4경기에 대한 일정을 확정했다.
더블헤더는 실시하지 않는 것이 원칙이나, 우천순연되는 경기로 인해 준플레이오프 개막일(10월 8일)을 넘길 우려가 있을 경우 더블헤더를 거행할 수 있다.
이명노 기자 nirvana@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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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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