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 자이언츠가 최근 일본 가고시마 선로얄호텔 직원들을 초청했다.
호텔 직원들은 부산 롯데호텔과 대구 인터불고호텔, 사직구장 선수단 식당을 다니며 김치찌개, 갈비찜, 불고기 등 한국 음식을 직접 실습하고 레시피를 챙겼다. 선로얄호텔 직원들은 29일 일본으로 돌아간다.
부산=노주환 기자 nogoon@sportschosun.com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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