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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셔널리그 디비전시리즈 1차전에 선발등판하는 애틀랜타 브레이브스의 크리스 메들렌(28)은 올시즌 15승12패, 평균자책점 3.11을 기록한 풀타임 선발 1년차 투수다.
다저스 선발 클레이튼 커쇼는 16승9패, 평균자책점 1.83을 올렸지만, 올시즌 애틀랜타를 상대로는 던진 적이 없다. 지난해까지 3년 동안 애틀랜타전 3경기에 나가 승패없이 평균자책점 3.22를 기록했다.
노재형 기자 jhno@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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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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