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발은 진짜 천의 보직이에요" 넥센 강윤구=선발로 시즌을 시작한 넥센 좌완 강윤구는 후반기부터 전천후 불펜요원으로 뛰고 있다. 이번 포스트시즌에서도 롱릴리프와 원포인트릴리프를 겸하는 중책을 맡았다. 전날 포스트시즌 첫 등판에서 오재원을 상대해 탈삼진을 기록했다. 전날 등판상황이 언제 올지 몰라 전날 불펜에서 세 번이나 몸을 풀었다면서 뒤늦게 선발이 좋다는 걸 깨달았다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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