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야구국가대표팀이 제6회 동아시아경기대회 결승에 진출했다.
그러나 경기 후반 중국의 거센 반격이 이어졌다. 1-7으로 뒤진 중국은 7회 볼넷과 안타, 희생번트로 된 1사 2, 3루에서 한국 3루수의 송구 실책으로 2점을 추가하며 3-6까지 따라붙었다. 그러나 한국은 곧바로 8회말 3루타 2개와 좌전 적시타로 2점을 더 달아나며 승기를 굳혔다.
이원만 기자 wman@sportschosun.com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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