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레이오프 티켓, 온라인 예매 전쟁 시작 '하늘에 별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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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플레이오프 티켓 예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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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와 두산의 플레이오프 티켓예매 전쟁이 시작됐다.
프로야구 LG 트윈스와 두산 베어스가 펼치는 플레이오프 예매가 10월 15일 오후 2시부터 시작됐다.
플레이오프 티켓은 온라인 쇼핑몰인 G마켓에서 15일부터 단독으로 판매한다. 예매시간은 플레이오프 1차전은 15일 오후 2시, 2차전은 한 시간 뒤인 오후 3시, 오후 4시에는 5차전 티켓 예매가 오픈된다.
또한 3, 4차전은 18일 오후 2시와 3시 각각 예매가 진행된다.
입장권 예매는 G마켓 티켓(http://ticket.gmarket.co.kr)과 ARS(1644-5703), 스마트폰 티켓 예매 어플(G마켓 및 티켓링크)을 이용하면 되며, 1인당 최대 4매까지 구입 가능하다.
이에 플레이오프 티켓예매 소식에 네티즌들은 "플레이오프 티켓 예매 전쟁이다", "플레이오프 티켓 구하기 하늘에 별따기다", "플레이오프 티켓, G마켓 사이트 마비일 듯", "플레이오프 티켓 예매 제발 할 수 있길"등의 뜨거운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플레이오프 입장권은 현장 판매 없이 전량 예매로만 실시되며, 예매표 중 취소분이 있을 경우에 한해 경기 당일 시작 3시간 전부터 현장 판매가 실시될 예정이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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