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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저스가 다시 균형을 깼다. 4번타자 아드리안 곤잘레스의 방망이가 터졌다.
다저스는 1승3패로 코너에 몰려있는 상황. 1패만 더하면 시리즈는 끝난다. 그레인키가 초반 다소 흔들리며 고전하는 가운데 곤잘레스가 귀중한 홈런 한 방을 터뜨렸다.
이명노 기자 nirvana@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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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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