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스트시즌 3경기 연속 매진 기록이 이어졌다.
LG와 두산의 플레이오프 2차전이 열린 17일 잠실구장에는 2만5500명의 만원 관중이 운집했다. 현장판매분이 LG의 4회말 공격이 진행중이던 오후 7시30분경 동이 났다. 이로써 지난 14일 두산과 넥센의 준플레이오프 5차전, 16일 플레이오프 1차전에 이어 포스트시즌 3경기 연속 입장권이 매진됐다. 이로써 이번 포스트시즌 누적 관중은 12만2585명, 누적 수입액은 7억7162만원이 됐다.
잠실=노재형 기자 jhno@sportschosun.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