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미우리 스카노 완봉승, 재팬시리즈까지 1승 남았다

기사입력 2013-10-17 22:18


이제 재팬시리즈까지 1승 남았다.

일본 프로야구 요미우리 자이언츠가 17일 도쿄돔에서 열린 히로시마 카프와의 센트럴리그 클라이맥스시리즈 파이널스테이지(6전4선승제) 2차전에서 3대0 완승을 거뒀다. 전날 벌어진 1차전에서 3대2 역전승을 거둔데 이어 2연승이다. 정규리그 우승팀에게는 어드밴티지 1승이 주어지기에 시리즈 전적 3승무패가 됐다.

요미우리는 1승만 거두면 라쿠텐 골든이글스-지바 롯데 마린스전 승자와 맞붙는 재팬시리즈에 진출한다.

요미우리 선발 스가노 도모유키는 9이닝 3안타 11탈삼진을 기록하며 완봉승을 거뒀다.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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