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시내티 레즈 새 감독에 브라이언 프라이스 투수코치가 내정됐다.
신시내티 산하 트리플A의 짐 리글맨 감독이 프라이스 코치와 함께 강력한 신임 감독 후보로 거론됐지만 구단의 선택은 프라이스였다.
노재형 기자 jhno@sportschosun.com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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