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이저리그 밀워키 브루어스가 올해로 2년 계약이 끝나는 외야수 아오키 노리치카와 1년 계약 연장을 했다고 30일 발표했다.
밀워키 구단 홈페이지에 따르면, 내년 연봉은 190만달러이고, 옵션까지 포함하면 최고 300만달러 이상이 될 것으로 보인다.
아오키는 올시즌 155경기에 주로 1번 타자로 나서 타율 2할8푼6리, 8홈런, 37타점, 20도루를 기록했다. 야쿠르트 스왈로스의 주축선수로 활약했던 아오키는 2011시즌이 끝나고 포스팅시스템을 통해 밀워키에 입단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