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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시리즈 7차전 선발, 시구는? 장원삼 vs 유희관.. 손예진 우세
이에 한국시리즈 7차전 시구자에 대한 관심이 높은 가운데 대구 출신 손예진이 시구에 나선다는 의견이 분분한 상황이다.
새로운 역사를 쓰게 될 7차전 선발은 지난 3차전 리턴 매치로 삼성은 장원삼이, 두산은 유희관이 선발 중책을 맡는다.
한편 1일 대구구장에서 열린 한국시리즈 마지막 7차전은 오후 6시 KBS 2TV에서 중계한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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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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