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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찬호가 올해도 어김없이 야구꿈나무들에게 장학금을 전달했다.
이날 행사에 참석한 박찬호는 "부모님과 함께 온 학생들을 보니 예전 내가 어렸을 때 생각이 난다. 다들 성공해서 부모님께 효도하겠다는 목표를 가졌으면 좋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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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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