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재팬시리즈 챔피언 라쿠텐 골든이글스도 결승 진출에 실패했다.
이로써 20일 결승전에선 퉁이와 호주 대표 캔버라가 우승을 놓고 격돌하게 됐다. 한국 대표 삼성 라이온즈는 준결승전에서 캔버라에 졌다. 3·4위전은 없다.
노주환 기자 nogoon@sportschosun.com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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