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 나주환 8일 결혼

기사입력 2013-12-03 15:57


SK 내야수 나주환이 품절남 대열에 합류한다. 나주환은 8일 오후 5시 경기도 성남시 수정구 복정동에 위치한 가천컨벤션센터 웨딩홀에서 신부 유은희씨(28)와 백년가약을 맺는다. 유은희씨는 수원대 연극영화과를 졸업한 미모의 재원으로 두 사람은 2011년에 지인의 소개로 만나 2년간의 열애 끝에 사랑의 결실을 맺게 됐다. 나주환은 "힘든 시기를 함께 해준 고마운 사람과 결혼을 하게 되어 너무 행복하다. 야구 선수로서뿐만 아니라 가장으로서의 책임감도 갖게 된 만큼 내년에는 좋은 성적을 거둬 신부에게 꼭 보답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권인하 기자 indyk@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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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 나주환이 8일 품절남이 된다. 사진제공=SK 와이번스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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