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신 타이거즈의 중심타자 도리타니 다카시(32)가 12일 2014년 연봉 협상에서 3억엔(약 30억원)에 합의했다. 계약 기간은 1년.
그는 2년 연속 전 경기 출전했다. 올해 성적은 타율 2할8푼2리, 10홈런, 65타점을 기록했다. 도리타니는 지난 3월 월드베이스볼클래식에서 일본 대표로 출전했었다.
노주환 기자 nogoon@sportschosun.com
|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당신이 좋아할만한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