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리타니, 한신과 1년 연봉 30억 계약

기사입력 2013-12-12 17:59


사진캡처=일본야구기구

한신 타이거즈의 중심타자 도리타니 다카시(32)가 12일 2014년 연봉 협상에서 3억엔(약 30억원)에 합의했다. 계약 기간은 1년.

올해 연봉(2억8000만엔) 보다 2000만(약 2억원)엔 올랐다.

도리타니는 지난해 8월 FA(자유계약선수)자격을 획득했다. 하지만 FA 권리를 행사하지 않고 팀 잔류를 선택했다.

그는 2년 연속 전 경기 출전했다. 올해 성적은 타율 2할8푼2리, 10홈런, 65타점을 기록했다. 도리타니는 지난 3월 월드베이스볼클래식에서 일본 대표로 출전했었다.
노주환 기자 nogoon@sportschosun.com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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