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6년 내셔널리그 챔피언십시리즈 MVP였던 우완투수 제프 수판(39)이 은퇴했다.
2012년 샌디에이고에서 2승3패에 그친 수판은 지난해엔 팀이 없었다.
권인하 기자 indyk@sportschosun.com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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