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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신수형처럼 좋은 결과를 낼 수 있도록 하겠다."
류현진도 다저스 입단 당시 6년 3600만달러의 좋은 조건에 도장을 찍었다. 하지만 추신수의 대형계약에 비할 바는 안된다. 추신수는 FA 자격을 얻어 텍사스와 7년 1억3000만달러의 초대형 계약을 맺었다. 프로 선수라면 누구라도 부러워할 만 한 대박조건이다.
인천공항=김 용 기자 awesom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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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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