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뜨거운 감자'인 다나카 마사히로(26·라쿠텐 골든이글스)의 행선지가 이번 주내로 결정될 것 같다.
다나카에 관심을 보였던 LA 에인절스가 영입 후보군에서 이탈했다. 에인절스의 디포토 단장은 다나카와 면담하지 않았다고 말했다. 이미 고액 연봉 선수를 많이 보유하고 있고 또 다나카와 만날 일정도 없었다고 한발 물러선 듯한 말을 했다.
노주환 기자 nogoon@sportschosun.com
|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당신이 좋아할만한 뉴스